종합 이데일리 2026-07-04T08:55:11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결국 정재성 손에 붙잡혔다… 최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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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이준영이 최대 위기를 맞는다.(사진=SLL, 코퍼스코리아)오늘(4일) 방송하는 11회에서는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 분)의 몸으로 살아가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오랜 숙적 태하그룹 회장 나병모(정재성 분)의 덫에 걸리면서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예고한다.그동안 강용호는 황준현이라는 새로운 삶을 살며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