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13:42:00

[사진]강민성이 KT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원문 보기

[OSEN=수원, 이대선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LG 트윈스를 꺾고1~2위 빅매치에서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