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14T04:16:24
44조원 쌓인 공공기관 부실채권…금융위 연체채권 관리체계 개선 논의
원문 보기금융당국이 공공기관의 연체채권 관리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민간 금융회사에 이어 공공기관이 보유한 연체채권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서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공공기관이 보유한 연체채권 현황을 점검하고 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한국주택금융공사, 예금보험공사, 기술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