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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08-14T02:32:52
부상 털어낸 안세영, 세계선수권 탈환 선언 "감각 회복 최우선"
원문 보기(영종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향한 힘찬 스매시를 시작한다.
(영종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선수권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향한 힘찬 스매시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