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15T23:00:05

[월드컵] 천금 어시스트 2개로 아르헨티나 결승행 이끈 '축구의 신'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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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서른아홉 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기어이 두 번째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