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15:49:00

李정부 첫 육해공 합동 화력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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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28일 경기 포천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2026 합동화력훈련’을 실시했다. 국민 참관단 등이 K2 전차, K9 자주포 등 국군 주요 전력의 실사격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육·해·공군과 해병대 27개 부대, 장병 1400여 명이 참여했다. 이재명 정부 들어 열린 첫 합동화력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