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15:30:00

美 생식의학회 회장단 “난소 노화, 여성의 건강수명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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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의 노화를 늦추면 여성의 노화도 늦출 수 있을까?”이 질문에서 출발한 ’2026 생식의학(난임 및 불임의 원인 평가부터 진단, 치료, 가임력 보존까지를 포괄하는 분야)·롱제비티(장수·Longevity) 융합 국제 컨퍼런스(2026 Reproductive Aging-PSRM Conference)‘가 지난 16~17일까지 경기도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렸다. 난임과 임신을 중심으로 발전한 생식의학의 범위를 여성의 전 생애 건강과 건강수명으로 확장한 새로운 시도로, 국내외 생식의학과 노화 분야 전문가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