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04:57:00

고개 숙인 전북 현대 '돌격대장' 이동준…"전북은 이겨야 하는 팀→책임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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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전북 현대의 '돌격대장' 이동준(29)이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