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18:00:00
“카드값 내주고, 차 내주고… 개도 이렇게는 안 한다”
원문 보기‘연어 술자리 의혹’을 다루는 10일간 국민참여재판이 수원지법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16일은 핵심 증인인 박상용 검사,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설주완 변호사 등이 대거 증인으로 출석한 날이었습니다.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지난 2024년 검사 탄핵소추 청문회에서 “검찰이 연어와 술을 주면서 진술을 회유했다”는 취지로 증언했다가 국회증언감정법 위반(위증) 혐의로 기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