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9T08:57:00

접전 서울시장 선거…정원오는 강남, 오세훈은 강북 집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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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문구완구거리를 방문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권도현 기자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가 접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19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각자의 취약 지역 공략에 나섰다. 정 후보는 강남 표심을 겨냥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에, 오 후보는 강북 표심을 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