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9T10:18:00
‘본선 직행’ 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능 심판하겠다”
원문 보기“시민이 주인인 세금 아깝지 않은 서울로”국힘 후보, 투표·여론조사 합쳐 18일 확정연합뉴스.전현희·박주민 의원을 꺾고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최종 선출된 정원오 후보가 “오세훈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서울에서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9일 경선 결과 발표 직후 올린 페이스북 글을 통해 “이번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