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6T21:00:14
대통령 ‘X’만 바라보는 국토부···“부동산 ‘대책’만 있지 ‘정책’이 없다”
원문 보기공급보다 단속으로 초점 이동주거복지 로드맵 감감 무소식“주택 주무부처로서 목소리 내야”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1월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국토교통부가 이재명 정부 들어 ‘주택정책 주무부처’란 위상이 무색하게 부동산 문제에서 소외된 모양새가 계속되고 있다. 장기적 방향 설정은 고사하고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