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00:09:00

김시우 희망대로 됐다...셰플러와 ‘더 CJ컵’ 최종일 챔피언조 ‘동반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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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희수 기자] 김시우(31, CJ)는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7385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는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총 상금 1030만 달러=약 156억 4000만 원) 2라운드 종료 후 인터뷰에서 일요일에 스코트 셰플러와 같이 치면 재미있을 것 같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