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6T07:24:00

[여의도 앨리스]대통령 지지율 내려가는데, 아무런 반사이익 없는 국힘···“장동혁 깜 아니라지만 대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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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앨리스] “정치부 기자들이 전하는 당최 모를 이상한 국회와 정치권 이야기입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에서 두번째)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통상 대통령 지지율 내려가면 제1야당은 오름세국힘 지지율 박스권···대통령과 동시 하락세도원인 ‘리더십 부재’ 지적···“요즘 단체방서 말도 없어”“장 대표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