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5:42:00
‘스타 군단’ KCC가 먼저 웃었다
원문 보기올해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은 정규 리그 5위 고양 소노와 6위 부산 KCC의 역대 최하위 시드 팀 맞대결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첫판 국가대표급 진용을 자랑하는 ‘수퍼팀’ KCC가 ‘재능 농구’를 앞세워 플레이오프 6전 전승을 달리던 소노의 ‘동화 농구’에 제동을 걸었다.
올해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은 정규 리그 5위 고양 소노와 6위 부산 KCC의 역대 최하위 시드 팀 맞대결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첫판 국가대표급 진용을 자랑하는 ‘수퍼팀’ KCC가 ‘재능 농구’를 앞세워 플레이오프 6전 전승을 달리던 소노의 ‘동화 농구’에 제동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