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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T02:09:00
미·이란 종전 협상 낙관에…뉴욕증시 강세 마감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뉴욕증권거래소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이번 주말 열릴 것이라는 낙관 속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 간의 휴전에 합의한 점도 긴장감을 낮추는 데 일조했습니다. 미국 동부시간 16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5.00포인트(0.24%) 오른 48,578.72에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 P) 500지수는 전장보다 18.33포인트(0.26%) 상승한 7,041.28, 나스닥 종합지수는 86.69포인트(0.36%) 오른 24,102.70에 장을 마쳤습니다. S 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이날도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