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15:10:00

[팔면봉] 강남 43평 아파트 보증금 3억원대에 사는 대법관 후보자, 알고보니 처남에게 전전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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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43평 아파트 보증금 3억원대에 사는 대법관 후보자, 알고보니 처남에게 전전세. 처음 보는 ‘처남 찬스’.검찰 “국수본부장 ‘장윤기 성폭행은 오픈 안 되게 하라’ 지시”. 경찰 수사, 국민 대신 윗분 입만 바라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