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00:15:00
"150만 달러 계약 직전이었는데…" 김지우 KBO행에 토론토 매체도 망연자실, "유망주 놓쳤다"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고교 야구 특급 유망주 김지우(서울고) 영입에 실패했다. 현지 매체는 김지우의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 선언 소식을 전하며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OSEN=손찬익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고교 야구 특급 유망주 김지우(서울고) 영입에 실패했다. 현지 매체는 김지우의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 선언 소식을 전하며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