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23:29:53
김지찬 최준용 소형준 오원석 "친구들과 다시 태극마크" 2019년 영광 재현 "발탁 확률 0%라 생각… 군필 첫 대회, 부담은 더 크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수원] "제가 이렇게 뽑힐 줄은 정말 생각도 못 했습니다. 기대를 안 하고 있어서 확률은 0%라고 생각했거든요."
[스포츠조선=수원] "제가 이렇게 뽑힐 줄은 정말 생각도 못 했습니다. 기대를 안 하고 있어서 확률은 0%라고 생각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