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5:47:00
청춘의 상징 ‘내일로’ 3년새 판매량 반토막
원문 보기한때 대학생들의 방학 필수 코스로 꼽혔던 코레일의 철도 자유여행 패스 ‘내일로’ 인기가 식으면서, 최근 3년 사이 판매량이 ‘반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때 대학생들의 방학 필수 코스로 꼽혔던 코레일의 철도 자유여행 패스 ‘내일로’ 인기가 식으면서, 최근 3년 사이 판매량이 ‘반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