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22:41:43

첫 터치가 도움…설영우, 분데스리가 데뷔 1분 만에 공격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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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27)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데뷔 무대에서 그라운드를 밟은 지 1분 만에 도움을 기록했다.아우크스부르크는 31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분데스리가 1라운드 홈 경기에서 살케를 3-0으로 완파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개막전부터 승점 3을 챙기며 기분 좋게 새 시즌을 출발했다.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