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22:21:00
"그때 트레이드가 성사됐더라면…" 류현진 영입했던 단장 천추의 한, 다저스 12년 먼저 우승할 수도 있었다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류현진 영입을 이끌었던 LA 다저스 전 단장 네드 콜레티(72)가 18년 전 대형 트레이드 불발을 떠올리며 아쉬워했다. 만약 그때 트레이드가 이뤄졌더라면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은 12년이나 앞당겨질 수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