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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14T13:52:07
슬리피, 14개월 아들 수술비 287만원… 근육까지 20바늘 꿰매
원문 보기가수 슬리피(42·본명 김성원)가 14개월 아들이 얼굴 봉합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슬리피맞아요 에는 슬리피가 14개월 아들 나우 군의 부상을 전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슬리피는 오른쪽 눈썹 부분을 다친 아들 나우 군에 대해 지금 다쳐서 모나리자가 됐다 고 말했다. 슬리피는 어젯밤에 의자에서 넘어지면서 책상 모서리에 부딪혔다 며 안쪽까지 총 20바늘을 꿰맸다 고 밝혔다. 이어 소독도 잘하고 실밥도 빼고 잘해야 한다 고 말했다. 슬리피는 나우 군이 예전에도 넘어지면서 눈 위를 부딪혀 멍이 든 적이 있다며 공교롭게도 이번 사고로 그때와 같은 곳이 찢어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