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4T01:53:47

“아쉬움보다 책임이 먼저” 축구대표팀 이강인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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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성장과 책임을 다짐했다.이강인은 3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번 월드컵은 선수로서 많은 것을 찬찬히 돌아보게 만든 대회였다”며 “대표팀을 응원해 주신 모든 팬분께 감사드린다. 기대에 만족스러운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 또한 크다”고 밝혔다.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