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5-13T23:08:00

손 안 대고 75kg '번쩍'…세계신기록 깬 여성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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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커다란 쇳덩이가 공중으로 들려 올라갑니다.그런데 이것을 들어 올린 것은 여성의 머리카락입니다.성경 속에서 머리카락이 힘의 상징으로 묘사된 &#3… ▶ 영상 시청 커다란 쇳덩이가 공중으로 들려 올라갑니다. 그런데 이것을 들어 올린 것은 여성의 머리카락입니다. 성경 속에서 머리카락이 힘의 상징으로 묘사된 '삼손'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인데요. 멕시코의 서커스 공연가인 이 여성은 평소에도 머리카락으로 사람을 들어 올리거나 오토바이를 끌어당기는 공연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이번에는 머리카락만으로 무려 75.35kg을 들어 올리며 세계 신기록까지 세웠는데요. 기존 세계 기록보다 약 20kg 더 무거운 수준입니다. 이번 도전을 위해 6개월 동안 특별 훈련을 했고, 머리카락과 연결하는 고정 장비도 직접 제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guinnessworldrecords, @dianabatrescircusartist)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