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12:28:19
키움 안우진, 선두 LG를 탈삼진 11개로 얼렸다
원문 보기키움 안우진이 30일 열린 프로야구 고척돔 홈경기에서 선두 LG를 상대로 2026년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그는 6회 2사까지 무실점으로 막고 팀의 6대0 승리를 이끌었다. 안타 1개와 사사구 3개만 내줬다. 투구 수는 95개(스트라이크 65개). 직구(42개) 최고 구속은 156㎞(평균 152㎞)였다. 시즌 성적은 2승 4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