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16:31:00
'폰세 대체자' 후보, 연봉 280억 포기하고 FA 택했는데…아직도 백수 신세라니 "내 가치만큼 받고 싶다"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호기롭게 FA 시장에 나왔지만 아직도 팀을 찾지 못했다. 개막 후 2주의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FA 시장에 남은 올스타 투수 루카스 지올리토(31)가 근황을 전했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호기롭게 FA 시장에 나왔지만 아직도 팀을 찾지 못했다. 개막 후 2주의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FA 시장에 남은 올스타 투수 루카스 지올리토(31)가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