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3:34:00

‘손흥민 1골 1도움 대활약도 물거품’ 수비 와르르 무너진 LAFC, 지키는 축구하다 허무한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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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의 1골, 1도움 대활약이 무위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