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09:42:00
멀티 이닝→2연투, LG 불펜 '우승 청부사'의 실패…1위 삼성과 최하위 키움 타선은 다르다
원문 보기[OSEN=대구, 한용섭 기자] 일주일 전과는 다른 결과였다. 필승조 1번카드가 멀티이닝 다음 날 2연투에서 무너졌다. 최하위팀과 1위팀의 타선은 달랐기 때문이다.
[OSEN=대구, 한용섭 기자] 일주일 전과는 다른 결과였다. 필승조 1번카드가 멀티이닝 다음 날 2연투에서 무너졌다. 최하위팀과 1위팀의 타선은 달랐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