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8T11:24:00
무너지기 5분전 승객 42명 탄 KTX 지나갔다···책임 떠넘기는 서울시·철도당국
원문 보기5분 차이로 대참사 피해 이날 하루 열차 59대 지나갔는데도 통제 없어도로 차량도 그대로 운행공사시간도 공방 “24시간 작업 막아” vs “열차 마비 우려”27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고가차도 사고 현장에서 경찰과 서울시 관계자들이 붕괴 지점을 살피고 있다. 연합뉴스3명이 사망한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가 무너지기 5분전 승객 42명이 타고 있던 KTX 열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