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04:40:00

아직 입지 불안? 동료들의 NPB 출신 투수 성공 기원, "좋은 영향력 끼치는 모범적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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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공동 2위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3연승에 도전한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의 아시아쿼터 투수 타케다 쇼타는 2승째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