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2T20:09:02
현대차·기아, 2Q 부품사 화재·중동 여파로 이익 감소할듯
원문 보기현대자동차·기아가 지난 2분기 엇갈린 실적을 기록하며 성장세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완성차 판매량이 감소한 가운데 핵심 부품사 화재 여파가 컸다. 3분기에는 생산 차질이 정상화하고 GV90 등 신차 효과로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23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2분기 합산 매출액 81조9120억원, 영업이익 6조76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