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0:01:21
반도체 장비에서 우주로…코스닥 라이징 스타의 세대교체
원문 보기한국거래소가 매년 뽑는 ‘코스닥 라이징스타’의 얼굴이 달라지고 있다. 5년 전에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와 바이오 기업이 주축이었다면 최근에는 인공지능(AI), 기업용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로봇은 물론 우주 분야인 초소형 인공위성까지 등장했다. 국내 벤처·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이 제조 장비와 부품에서 다양한 ‘딥테크(첨단기술)’ 분야로 확산하는 모습이 코스닥 라이징스타 명단에도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