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22:24:00

'48세' 엄지원, 분쇄골절 수술 후 '철심 18개' 박고도 운동..."인생이 더 힘들어" ('Umjee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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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엄지원이 분쇄골절 수술 후 다리에 '철심 18개'를 박은 악조건 속에서도 액션 영화를 위해 피나는 재활 및 근력 운동을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