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9T04:30:53

자동차 사고이력 AI가 분석한다…보험개발원, '카히스토리'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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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중고차를 구매할 때 AI가 분석한 차량 사고이력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보험개발원이 카히스토리 서비스 전면 개편에 나섰다. 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은 카히스토리 웹사이트 개편 및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카히스토리 전면 개편은 지난 2017년 이후 처음으로, 이르면 연내 작업이 마무리돼 12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카히스토리는 중고차 시장 투명성 제고와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보험개발원이 운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