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8T13:51:57
에어프레미아, 1100억 규모 유상증자 추진
원문 보기에어프레미아는 재무구조 개선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1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하는 주주우선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5억5000만주의 보통주를 발행해 11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한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오는 8월 19일이다. 청약은 오는 9월 18일, 납입은 9월 29일 진행된다.확보한 자금은 재무구조 개선과 사업 기반 강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무 기반을 안정화하고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유상증자는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재무구조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