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8T10:08:48

김동완 교수, AI 동양학 플랫폼 ‘운이온다’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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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동양학 플랫폼 ‘운이온다(UNON)’가 정식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운이온다는 사주명리, AI 관상, 손금, 동물상, 꿈풀이, 자녀 성향 분석 등을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에서 제공하는 셀프 분석 서비스다.운이온다는 명리학자인 김동완 동국대 교수가 30여년간 쌓은 연구와 상담 경험을 디지털 서비스로 구현한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생년월일시나 이미지, 꿈 내용 등을 입력해 자신의 성향과 인간관계, 한 해 운세 등을 살펴볼 수 있다.운이온다는 AI 이미지 분석 서비스도 운영한다. AI 관상 분석은 얼굴 사진을 바탕으로 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