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06T02:09:42

"속초에 죽으러 간다" 말 남긴 80대…실종 문자 본 시민이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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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실종경보 문자를 무심코 지나치지 않은 한 시민의 관심이 실종 치매 노인을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려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