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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09-03T06:33:30
LG 유니폼 입은 고우석 "후회 없다면 거짓말…팀에 힘 보탤 것"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3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LG 트윈스를 상징하는 줄무늬 유니폼을 입은 고우석(28)의 눈빛은 복잡했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3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LG 트윈스를 상징하는 줄무늬 유니폼을 입은 고우석(28)의 눈빛은 복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