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9-01T00:00:00 곡식 나르고, 소 부리고…충주 장미산성에 남은 백제인의 삶 원문 보기 (충주=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힘이 세고 몸집이 큰 소를 다루기 위해 옛사람들은 어린 소의 코를 뚫어 둥근 나무 테를 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