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22:58:00
산불 연기+30도 폭염에도 "괜찮아".. FIFA, 美 뉴저지 덮친 최악의 대기 질 우려 속 결승전 강행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캐나다발 대형 산불로 인한 유독성 연기가 미국 뉴욕과 뉴저지 일대를 뒤덮고 있지만, 국제축구연맹(FIFA)은 결승전 장소를 변경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OSEN=강필주 기자] 캐나다발 대형 산불로 인한 유독성 연기가 미국 뉴욕과 뉴저지 일대를 뒤덮고 있지만, 국제축구연맹(FIFA)은 결승전 장소를 변경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