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05:29:08
모두의창업 합격자 5000명 개인정보 유출… 아이디어·이메일 털렸다
원문 보기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전 국민 창업 경진 대회 ‘모두의 창업’에서 1차 합격자 5000명의 이메일 주소 등 일부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긴급 보안 점검을 통해 추가 유출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전 국민 창업 경진 대회 ‘모두의 창업’에서 1차 합격자 5000명의 이메일 주소 등 일부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긴급 보안 점검을 통해 추가 유출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