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7:19:13
“쯔양이 먹고 토하는 거 봤다”… 대학 동창 허위 제보 들통
원문 보기먹방 유튜버 쯔양(29·본명 박정원)이 음식을 ‘먹토’(먹고 토하는 행위) 했다는 허위 사실을 다른 유튜버에게 제보한 대학 동창이 약식 재판에 넘겨졌다.
먹방 유튜버 쯔양(29·본명 박정원)이 음식을 ‘먹토’(먹고 토하는 행위) 했다는 허위 사실을 다른 유튜버에게 제보한 대학 동창이 약식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