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00:00:00
"떠나는 영원한 전설, 유산은 훼손되지 않을 것" 떠나는 '파라오' 살라 향한 BBC의 '헌사'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의 리버풀 시절은 숫자로도 설명되지만, 결국 기억으로 남는다.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그리고 리버풀 역사에 깊게 새겨진 이름으로 그는 안필드를 떠난다.
[OSEN=정승우 기자]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의 리버풀 시절은 숫자로도 설명되지만, 결국 기억으로 남는다.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그리고 리버풀 역사에 깊게 새겨진 이름으로 그는 안필드를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