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0T10:33:12
‘근무 시간 음주 소동’ 부장판사 퇴직... 대법, 사직서 수리
원문 보기근무 시간 음주 소동으로 논란을 빚은 오창훈 인천지법 부장판사가 퇴직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달 오 부장판사의 사표를 수리해 의원 면직(스스로 퇴직) 처리했다.
근무 시간 음주 소동으로 논란을 빚은 오창훈 인천지법 부장판사가 퇴직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달 오 부장판사의 사표를 수리해 의원 면직(스스로 퇴직)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