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9-02T13:25:28

“고양이한테 생선 맡겼네”…110억 차명예금 의혹 새마을금고 이사장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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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직원과 친인척 명의로 100억원이 넘는 차명 예금을 조성하고 금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