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09:04:53

한덕수 측 “특검, 박성재 수첩 위법하게 수집” 특검 “이유 설명했다”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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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국무총리 측이 29일 ‘헌법재판관 미임명 의혹’ 사건 재판의 주요 증거 중 하나인 박성재 전 법무장관 수첩 속 메모가 위법하게 수집됐다고 주장하며 조은석 내란 특검팀과 법정 공방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