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7:55:00

'득점 특화' 손흥민에게 너무 많은 걸 시키나...손흥민 지워버린 LAFC의 답답한 축구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을 어디에 세워야 하는지, LAFC는 아직도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그 대가는 참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