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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6T10:44:40
집 나간 친모, 유흥업소 차린 뒤 접대 부탁 …개그우먼, 눈물 고백
원문 보기개그우먼 이희구가 어린 시절 친모의 방치로 죽을 뻔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이희구는 지난 5일 MBN 극복스토리 - 당신이 아픈사이 에서 제 이름이 기쁠 희에 구할 구자를 쓴다. 기쁨을 구하는 사람인데 이름과 정반대의 삶을 살아왔다 며 이같이 밝혔다. 이희구는 저는 힘들 때 항상 엄마가 아닌 아빠를 불렀다.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하니 눈물이 나오고 목이 메려고 한다. 저는 태어났을 때부터 버려진 아이였다. 예방접종도 하지 못할 만큼 엄마에게 관심을 받지 못했다 고 털어놨다. 그는 약하게 자란 내가 5살 때 죽을 고비를 처음 경험했다. 영양실조에 고열까지 났다. 정신은 있었는지 아빠만 계속 불렀다고 하더라 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