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23:56:45

'맏형은 흐뭇했다' 최형우가 반긴 동생들의 맹타, KIA 에이스 올러 상대로 1회부터 폭발한 삼성 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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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삼성이 자랑하는 젊은 타자들이 해냈다. 그리고 그 모습을 가장 흐뭇하게 바라본 이는 맏형 최형우였다.